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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기 2557(2018)년 12 월 18 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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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제록/ 성본스님 강설/ 임제어록 제30강 삼안 국토란?
임제록 제30강 삼안 국토란?   임제어록 P.155 어떤 것이 3가지 밝은 눈<三眼>의 국토인가? 임제스님이 대답했다. 나는 그대들과 함께 청정하고 미묘한 淨妙국토에 들어가면 청정한 옷을 입고 법신불에게 설법하고 또 차별이 없는 국토에 들어가면 차별이 없는 옷을 입고 보신불에게 설법한다. …
2015-12-23
  
임제록/ 성본스님 강설/ 임제어록 제29강 여법한 수행자
  임제록 제29강 여법한 수행자   임제어록p152 여러분! 그대들이 만약 여법한 수행자가 되기를 원하거든 곧바로 대장부가 되지 얺으면 안 된다. 이리저리 흔들리는 줏대 없는 사람이 되어서 대장부가 될 수 없다. 금이 간 도자기에 우유(醍호)를 저장 할 수 없는것과 같다. 큰 그릇이 되는 …
2015-12-15
  
임제록/ 성본스님 강설/ 임제어록 제 28강 부처의 경계
임제어록 제 28강 부처의 경계   임제어록 P148 임제스님이 설법했다. 요즘 불도를 배우는 사람들은 스스로 철저한 확신을 가져야 하며 결코 자기 밖에서 불법을 찾으려고 해서는 안 된다. 모두 옛 사람이 사용한 언어문자의 방편에 끄달려서 삿됨과 바름을 판단하지 못하고 있다. 예를 들면 조사나 부…
2015-12-15
  
임제록/ 성본스님 강설/ 임제어록 제27강 四大는 無常하다
임제어록 제27강 사대는 무상하다   임제어록 P140 여러분! 그대들은 꿈과 幻化의 상대자에 집착해서는 안 된다. 이것은 조금 빨리 혹은 늦게 조만간 무상한 존재인 것이다. 그대들은 이 세계에서 무엇을 해탈이라 하는가? 굶주림을 면하기 위해 한 끼의 밥을 얻어 먹고 옷을 만드는데 세월을 보내는 …
2015-12-15
  
임제록/ 성본스님 강설/ 임제어록 제26강 인가와 전법
임제록 제26강 印可와 傳法   임제어록p132 여러분! 그대들은 제방의 조실스님에게 인가증명서를 받아 가지고 “나는 禪을 알고, 道를 안다.”라고 말하지 말라. 설사 그가 주장하는 언설이 폭포물이 떨어지는 것같이 거침없을지라도 모두 지옥으로 떨어지는 죄업을 짓는 것이다.   …
2015-12-15
  
임제록/ 성본스님 강설/ 임제어록 제25강 진인의 삶
임제어록 제25강 진인의 삶   임제어록 P127 여러분! 지금 내 앞에서 분명하게도 나의 법문을 듣고 있는 사람. 이 사람이야말로 가는 곳마다 어디에도 걸리지 않고 시방세계와 함께 하니 삼계에 자유 자재하다. 그는 일체의 차별경계에 들어갈지라도 차별에 떨어지지 않고 한 찰나 법계에 들어…
2015-11-14
  
임제록/ 성본스님 강설/ 임제어록 제23강 진정한 출가인
임제어록 제23강 진정한 출가인   임제어록 p117 임제스님이 대중에게 설법하였다. 여러분! 불법은 특별한 수행과 공덕을 사용하는 것이 아니다. 다만 평상시에 마음으로 조작하는 번뇌망념 없이 무사히 지내면서 대소변을 보고, 옷을 갈아입고(평상심이 道 - 마조) 배고프면 밥을 먹으며, 피곤하면 …
2015-11-14
  
임제록/ 성본스님 강설/ 임제어록 제 22강 心地法門
임제어록 제 22강 心地法門   임제어록 p112 여러분! 나의 설법은 어떤 불법을 설한다고 생각하는가? 나는 心地의 法을 설하고 있는 것이다. 이 心地의 법이란 범부의 세게도 성인의 세계도 자유롭게 출입하여, 개끗한 땅이나 더러운 땅에도 출입하며, 진실의 세계도 범속한 세계도 자유자재롭게 출입…
2015-11-08
  
임제록/ 성본스님 강설/ 임제어록 제 21강 무사한 사람의 삶
임제어록 제 21강 무사한 사람의 삶   임제어록 p108 임제스님이 대중에게 설법했다. “여러분! 불교인으로서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정법을 볼 수 있는 진정한 견해(眼目)를 갖고 천하를 자유롭게 살어갈 수 있는 능력을 갖추어야 들여우 같은 안목 없는 선승들의 엉터리 주장에 현혹되지 …
2015-11-02
  
임제록/ 성본스님 강설/ 제20&…
제20강 임제의 四照用   임제어록 P104 임제선사가 대중을 위해 설법했다. 나는 어느 때는 비춤이 먼저이고 작용이 나중이며 어느 때는 작용이 먼저이고 비춤이 나중이다. 어느 때는 비춤과 작용이 동시이며 어느 때는 비춤과 작용이 동시가 아닐 수도 있다.   1.先照後用 2.先用後照 3.照用同時…
2015-09-19
  
임제록/ 성본스님 강설/ 제19강 마음밖에서 구하지 마라
제19강 마음밖에서 구하지 마라   p99 여러분! 시간을 소중히 아껴야 한다.   光陰可惜(시간) 生死大事 * 불교는 시간에 대한 인식의 철학이다.   無常 ⇔ 永遠의 智慧   ⇒ 如法하게 흐름 = 佛 *의식과 시간의 흐름 ⇒ 혼란, 무질서 = 衆…
2015-09-19
  
임제록/ 성본스님 강설/ 제18…
임제록 제18강 불법은 심법이다   p91 여러분! 마음의 작용은 형체가 없지만 시방세계와 두루 함께하고 있다. *시방세계 = 法界   十方世界 = 시간(三世) 지금 ▏(시간)                 &n…
2015-09-19
  
임제록/ 성본스님 강설/ 제17…
  p86 여러분, 그대들은 이 *그림자를 가지고 노는 그 사람을 파악하지 않으면 안 된다. *그림자 = 우리의 몸과 마음, 의식의 모든 생각을 지배하는 사람 = 무위진인 = 진여자성, 참된 그대모습, 眞如, 如來, 如如   光影眞人 ⇒ -. 無位眞人     &nbs…
2015-09-19
  
임제록/ 성본스님 강설/ 제16회 부처의 지혜작용
제16강 부처의 지혜작용   法(작용) = 佛(如法) = 法身; 淸淨光    = (지금, 여기, 자기) = 일*                            &nb…
2015-09-11
  
임제록/ 성본스님 강설/ 제15회 조불이란 무엇인가
제15회 조불이란 무엇신가? 마음 밖에서 도를 구하지 말라. 마음 밖에서 도 佛 깨달음을 구하는 사람은 모두 외도다. 구하려는 마음을 갖고 있는 한 대상경계를 만들면 본래의 지혜작용이 이뤄질 수 없다. 지금 나의 법문을 보고 듣는 것이 지혜작용이다. 보고 듣는 자각의 주체가 바로 부처이지 부처가 따로 있는 …
2015-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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