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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교의 선봉, 호국 홍제사 불사에 후원답지

SM그룹 대한상선을 비롯해 군불총 후원회, 2작전사 무열사, 국방대 성관사는 9월15일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 4층에서 조계종 총무원장 원행스님을 만나 홍제사 불사금 2억2000여 만원을 전달했다. 사진 왼쪽부터 백년대계본부 사무총장 신공스님, 군종교구장 선일스님, 총무원장 원행스님, 우현의 한미동맹친선협회 회장.

SM그룹 대한상선 1억5000만원
군불총후원회 5000만원, TV 30대
무열사 성관사 각각 1000만원 쾌척


백만원력 결집불사로 조성될 계룡대 호국 홍제사 불사에 후원이 답지하고 있다.

SM그룹 대한상선을 비롯해 군불총 후원회, 2작전사 무열사, 국방대 성관사는 9월15일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 4층에서 조계종 총무원장 원행스님을 만나 홍제사 불사금 2억2000여 만원을 전달했다.

이 자리에는 군종교구장 선일스님, 백년대계본부 사무총장 신공스님, 무열사 주지 종오 고현등 법사, 성관사 주지 정행 이익수 법사가 함께 했다. 또 군불총 후원회장인 이윤희 부산불교총연합신도회장, 우현의 한미동맹친선협회 회장, 임장수 군불총 대외협력 부회장, 김봉규 군불총 사무국장도 배석했다.

이날 대한상선은 홍제사 불사금 1억5000만원을, 군불총 후원회는 5000만원과 TV 30대를 쾌척했다. 또 무열사와 성관사 주지 법사와 신도들이 뜻을 모아 각각 1000만원을 전달했다.

총무원장 원행스님은 “요즘 세태가 바뀌면서 어린이 청소년 대학생 불자들의 종교활동이 예전처럼 활발하지 못해 청년 포교의 맥이 끊어지기 직전의 안타까운 상황”이라며 “군에 있는 젊은 청년들에게 불심을 심어줄 수 있는 여지가 남아 있어 다행이다. 군법사들과 군불교를 지원하는 후원자들이 청년 불자를 포교하고 제도하는데 관심 갖고 지원해달라”고 당부했다.

군종교구장 선일스님은 “홍제사 교육관은 11월 준공을 앞두고 있고, 법당은 내년 6월 준공할 예정이다”며 불사가 원만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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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성관사 주지 정행 이익수 법사, 무열사 주지 종오 고현등 법사, 백년대계본부 사무총장 신공스님, 군종교구장 선일스님, 총무원장 원행스님, 이윤희 군불총 후원회장, 우현의 한미동맹친선협회 회장, 임장수 군불총 대외협력 부회장.

출처 : 불교신문(http://www.ibulgyo.com)